26.04.15 프란치스코 성지순례회원들과 전주교구 수분공소, 장수성당, 어은공소, 진안성당을 순례하다.
1. 수분공소 : 전통 한옥 양식에 서양의 바실리카식 평면을 결합한 성당 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662-1 (063) 352 - 8394
관련기관 장수성당 (063) 352 -2264 전북 장수군 장수읍 시장로 4 근대 문화유산 제 189호
1850년대경 최양업 토마스 신부가 저나도 지역에서 사목 활동을 하던 시기에 활동의 중심지가 되었던 지역중의 하나였으며 , 이춘경이라는 교우가 1866년 병인박해 이전에 이곳에서 살았다는 기록도 전해지고 있다. 병인박해 이후에는박해를 피해 전국에서 피난 온 신자들에 의해 교우촌이 형성되었다.
















2. 전주교구 어은 공소 : 1960년대 진안 지역 첫 본당으로 유서 깊은 공소 전북 진안군 진안 읍 죽산리 453 (063) 433 -7368
관련기관 진안성당 (063) 433 -7368 근대 문화유산 등록 제 28호
1900년 9월 뮈텔 주교는 보드네 신부에게 지안 등의 지역을 전주 본당에서 분리할 제안하였고, 한국인 신부 한 명을 보내겠다는 뜻을 전하였다. 1900년 9월 뮡0ㅔㄹ 주교는 보드ㅔ 신부의 뜻에 따라 어으동에 본당을 설립하고 , 초내 주임으로 김양홍 스테파노 신부를 파견하였다.









3. 전주교구 대승리 (전동 성당 발상지) 여기에 복음의 씨앗이 떨어졌는가? 전북 완주군 소양면 신원리 (063) 230 - 1071
천호성지에서 그리 멀지 않으 곳에 자리한 대승ㅇ리는 전주 지역 선교의 요람인 전동 성당이 세워지기 전 복음의 씨앗이 움튼 곳이다. 훗날 문화제로 지정될 만큼 크고 아름다운 전동 성당을 세우기 전 , 파리 외방 선교회 소속의 보드네 프린치스코 시베리오 신부가 1889년 봄부터 1891년6월 23일까지 2년여 간 이곳에서 사목활동을 했다.


'종교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6.05.11 서판교성당 성지순례회원들과 원주교구 서지마을 성당에 가다 (0) | 2026.05.14 |
|---|---|
| 26.05.02 프란치스코 성지순례회에서 전주교구 수류성당 신성공소 구 대안동 성당터을 다녀오다 (0) | 2026.05.14 |
| 26.03.07 프란치스코 성지순례회원들과 전주교구(신시도, 선유도, 돼재성당, 고산성당)를 돌아보다 (0) | 2026.03.08 |
| 26.02.18 프란치스코 성지순례회원들과 전주교구 숲정이,범바위, 초록바위서천교, 전동성당, 치명자산 성지를 순례하다 (0) | 2026.02.21 |
| 26.01.03 여산성지(숲정이, 하늘문 성당, 백지사터, 감영, 배다리 순교터) 천호성지(순교자 묘지, 박물관, 천호성당)를 다녀 오다 (0) | 2026.01.05 |